[PR아카데미-전미옥선생님] 사내매체 제작 실습 강의 communication info.

사내매체 제작 실습 발표 & 리뷰 (실습 포함) / 사내매체를 위한 글쓰기 A to Z

반포종합사회복지관 사보 제작 실습 발표&리뷰

- 우선,모든 회사에서 만들어진 사내 커뮤니케이션은 다 사보인 줄 오인하고 있었다.
하지만 기관에 따라 달라진다.
회사는 사보
병원은 원보
기관은 관보

-컨셉을 뽑아 낼때 하나의 컨셉에서 여러개의 주제들을 뽑아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회사의 특징을 파악해서 사보의 디자인과 컬러를 고민해야 한다.

-사내 매체를 받아보는 타겟에 적합한 내용을 싣고 제작을 해야 한다.

-매체를 창간할 때 opinion leader를 기준으로 한다.

-표지를 정할 때 중요도와 강/약을 조절한다.

-평소에 표어, 디자인,사진을 스크랩하고 자료를 모아둔다 (디카등으로 찍어서 보관)

-사전 기획을 잘 해야 한다 → 제품이미지와 연결시킬 수 있도록.

-기획을 할 때 key word를 뽑아 놓고 해야 한다.

-매체기획 프로세스
1.상황분석(환경분석 →회사내)
2.미시분석 - 현재 매체 분석,벤치마킹

경영전략 → 홍보전략 →매체기획 : CEO의 의지와 의견 중요!



 

[PR아카데미] 전미옥 선생님과 강함수 선생님 강의 communication info.


10월 10일 - [전미옥] 通하는 커뮤니케이션 (커리어+커뮤니케이션+퍼스널브랜드)/사내매체의 이해와 기획 
→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 라는 책을 통해 사회생활과 직장생활에서 바른 신입사원되는 청년 상을
    이야기 해주었던 책의 저자 전미옥 선생님을 뵌 자리.
    전미옥 선생님의 경험을 토대로 나의 커리어와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나만의 브랜드를 키울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

10월 10일 강함수 선생님 : PR 커뮤니케이션에서의 리서치 (실습 포함)
→ PR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뼈있고 통찰력있는 질문하기. 그리고 그 질문과 답을 통해서 분석하고 결론 내는 연습을 할 수
    있었던 실습위주의 강의.
ex)20대의 관심사를 파악하라.
우리팀은 나름대로의 질문을 통해 지금의 대한민국 20대는 자기자신을 찾는 방법의 부재에 빠져 있다라는 결론.

[PR아카데미-정용민선생님2] Publicity angle communication info.

9월26일 정용민 선생님
전략적 PR 실무자 되기 (미디어 트레이닝 / 키 메시지 활용 기업) 


publicity angle

- 시즌 관련 포인트를 잡아야 한다. 혹은 시즌에 아주 안맞는 것을 소재로 한다.
- 캘린더 ex) ~day , 이벤트
- 트렌드 : 기존의 트렌드 혹은 새로운 트렌드 개발
- 새로움 : 스토리, why- 왜하는지
- 큼 : big : big publicity , bebefit을 가지는 이벤트, 눈길 끌기에는 좋지만 설치 후 처리와 ROI 문제가 있다.
- 감정 : 감성을 자극해서 brand story를 주입.
- 의미를 두는 것 ex) 어버이날 
- 괴상함
- 흥미와 재미
- 경쟁사나 타사가 해 본 것은 안됨
-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가.
- 타겟에게 중요한가
- 엄청나게 많고 큰가
- 요즘 화두랑 맞나
-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질까
- key message 한 문장을 골라라
- 넌 누구냐, 타이틀을 주목하라
- 타이틀로 낚시질 하지 마라
- 모르는 얘기 하지 마라 : 과학적 증거와 Fact를 제시
- 의미 없는 이야기는 하지 마라
- Publicity 중 대충 얼버무리고 넘어가려고 하지 마라
- 어색한 단어나 표현을 쓰지 말 것
- 그래서 야마가 뭐야? : 말하고자 하는 스토리가 무엇인가? ,Brand selling story
 
+ 시즌, 트렌드,(차별성+독특함+영향력+규모)
   창조적 접근 및 실행
-> 기자의 고려 수준을 파악

+ story telling based proposal : 스토리텔링 기반의 제안 기법
   proposal is story

+story를 판다.

+스토리 제안서를 쓸 때 제목으로만 한장씩 채우는 연습.





목이 아프다. 조잘조잘


회사 사람들 전체가 감기에 결려 겔겔-
난 안 걸릴 줄 알았는데..
나에게도 왔구나-

오늘 퇴근 후 집으로 가는데 양 팔에 짐이 잔뜩 있어서 병원을 내일로 미루고 말았네.
목이 아파오기 시작하면서 게으름이란 녀석이 목이 아프니까 걍, TV나 보고 누워 있어라고 나를 꼬시네.

아까 괜찮길래 역시,나는 무적의 건강여자다!
라고 자부심을 느꼈는데 완전 나의 건강 상태에 자만했던 것이었어.
마실 차라고는 온통 커피들뿐인 이런 난감한 상황.

내일 아카데미 수업 가기 전엔 꼭 병원을 가봐야겠다.
내일 오전에 할 일이 참, 많네-


미남을 보고 싶다면 일요일에 강남역 근처로 가라. 조잘조잘


미남을 보고 싶다면 일요일에 강남역 근처로 가라.
오늘 강남역 근처의 남자들은 멋이 났다.

강남역대로를 걷는데 매콤한 추위가 코로 기어들고.
비가 한바탕 쏟아지고 겨울이의 기운이 스멀스멀 옷 속으로 파고 들더라.
이거 원, 추워서 살겠나 싶다. 서울의 겨울은 정말 돌아버릴만큼 춥다.
다시 또, 코끗시린 겨울이 오나보다.
옆구리도 시리다고 하는데, 옆구리까지 돌볼 겨를은 없으니 그냥 ,옆구리가 시려워질만하면
일요일에 강남역으로 가서 남자 구경이나 하며 눈이 즐거운 걸로 만족하겠다.

기타레슨을 받는 11월 !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되는 11월!
기대가 된다.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다.

그리고,
미녀를 보고 싶으면 평일에 강남역 근처로 가라.
나는 강남역쪽에서 일하는 강남여자 중 한 명이니까 미녀에 속하는 건가?

우하하하

추워라-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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